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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논현에 간호조무사 수가 5인 이상인 개인 병원은 과잉진료가 많다.

강남-양재-논현라인의 간호사 수가 상시 5인 이상으로 많은 개인 병원은 그냥 나오는 게 좋다. (간호사가 아니고 혹은 간호조무사나 일반인, 상담사인데 구분 없이 간호사 유니폼을 입고 있다) *오해는 말라, 그곳에서도 간호사 수가 상시 2인 이하인 곳들에 좋은 병원들도 좋은 곳이 많았다. 아니면 차라리 개포쪽으로 빠지거나, 서울대 출신 병원들이 주로 좋았다. 진짜 좋은 종합 병원/개인병원은 규모가 항상 작았다. 종합병원은 종합병원 치고는 규모가 작았고, 개인병원은 개인병원답게 규모가 작았다. 강남의 경우 피부과와 치과를 가봤는데 마케팅 광고 돌려서 환자를 모집하는 곳이 많다. 강남의 경우 그래도 환자를 속여가면서까지 권하진 않으므로 양재와 논현처럼까지 어처구니 없진 않았다. 양재 논현의 경우 노인들을 대상으로 과잉진료 및 과잉 서비스하여 돈을 기본 10만원~12만원 1회당 의료행위가 아닌 비보험 서비스를 하는 곳 다수 있다. Case1: 이빨 뿌리 부분을 모두 갈아버리자고 제안하며 이빨 뿌리를 스케일링을하자고 제안해서 황당해서 나왔다. 옆에선 노인분 대상 이미 그 시술을 하고 있더라. 일동제약사거리. Case2: 레이저 기기라며 LED를 얼굴에 조사하고, 마치 약을 처방해주는 것처럼 얘기하다가 화장품을 판매한다. 양재역주차장. Case3: 목이 아파서 갔는데 MRI를 찍는다더니 아무말 없이 갑자기 전신을 찍고 20만원 넘게 청구, 상처치료차 갔는데 미흡한 대처로 전신 감염증상,  40도 고열. 논현역 21. (이후 드레싱등까지 총 30만원정도 냈던 기억) 위의 행위들을 반성하고 되돌아보고 양심선언을 해라. ※ 위 내용은 단순 케이스로 실제의 지명이나 특정 인물과 단체 기업과 상관이 없습니다. 강남에 오래도록 살면서 느낀 개인 병원들의 행태를 보고한다. 간호사들의 영역을 간호조무사들이 하는 경우들도 많다. 의사들의 영역을 간호사들이 하는 경우도 많다. 이는 위법이지만 환자로서 어찌할 도리가 없다. 반면에 진짜 좋은 종합 병원/개인병원은 항상 4거리 메인스트...